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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비안  2013-11-04 10:54:15  211.245.xxx.155 수정 삭제 답글
이렇게 들어와보니 너무나 슬프구나.한참있다가 추스리고 글을남긴다.
잔디에 물을뿌렸네 주위에물웅덩이도 없는데 물을차에 싣고갔는지? 장남이 수고가 많구나. 슬픈
을 잊고 안정을 찾아 일상으로 돌아가야겠지만 아직도 마음이 아프구나.
윤재술  2013-11-03 14:33:42  59.23.xxx.161 수정 삭제 답글
사장님 두분 바쁘신 중에도 저의상가 를 찾아주시고 위로해주어 정말 고맙습니다.
덕분에 어머님 장례를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.
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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